무늬오징어 에깅은 다리 달린 에기를 팔 전체로 3~4회 부드럽게 들어올려 쓴다
무늬오징어 에깅이라면 에기를 세게 흔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다리가 달린 에기는 세게 흔들수록 균형이 무너져 이상한 움직임을 내고 맙니다.
무늬오징어배스·농어·무늬오징어·감성돔 등 어종별 채비와 루어, 릴·로드·라인 장비 선택 기준을 현장 판단 중심으로 정리한 낚시 노하우 위키입니다. 카테고리를 고르거나 검색해 보세요.
무늬오징어 에깅이라면 에기를 세게 흔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다리가 달린 에기는 세게 흔들수록 균형이 무너져 이상한 움직임을 내고 맙니다.
무늬오징어더운 철 보트 낚시라면 깊은 곳부터 찾아 나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는 물고기 반응이 좋은 수심이 20~30m쯤으로 꽤 얕습니다.
참돔바늘이 많을수록 더 낚일 것 같아서 세 개 이상 달린 채비를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바늘이 늘면 미끼만 뜯기고, 채비가 길어져 배 위에서 다루기도 불편합니다.
원투·카고·서프봄에 큰 참돔을 노리던 굵고 긴 채비를 가을 마릿수 낚시에도 그대로 쓰는 분이 많습니다. 가을에는 중소형 참돔이 마릿수로 입질합니다.
참돔잡은 물고기를 바닥에 놓고 바늘부터 빼려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날뛰는 충격에 살이 멍들고, 바늘과 이빨에 손을 다치기 쉽습니다.
방어·부시리·삼치봄 수온이 올랐으니 가면 낚이겠지 하고 방파제로 나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하천이 많이 들어오는 내만은 눈 녹은 물이나 큰비가 들어올 때마다 수온이 크게 흔들립니다.
출조 준비·안전소형 보트로 나가면 하루 종일 지깅만 던지는 분이 많습니다. 먹이고기가 안 보이는 날에는 지그를 아무리 던져도 입질이 없습니다. 정작 입질이 있는 수중여 주변은 그냥 지나치게 됩니다.
선상·지깅새우를 꿰어 닻을 내린 배에서 참돔을 노릴 때 채비를 바닥에만 붙여 두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복어와 쥐치가 새우를 먼저 뜯어 가서 참돔 입질까지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참돔지깅을 해 본 감각 그대로 봉돌을 바닥에 내려놓고 기다리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근걸림이 나고, 흘러오는 옆 사람 채비와 엉킵니다. 정작 광어는 바닥 바로 위를 보고 있어서 입질도 오지 않습니다.
광어같은 지방이면 바다 수온도 비슷할 거라 보고 가까운 방파제부터 찾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육지 기온이 똑같은 날에도 바닷속은 남쪽 바다와 북쪽 바다만큼 차이가 납니다.
볼락겨울 정어리 활어 낚시에서 입질이 연달아 붙는데도 채비와 봉돌이 모자라 낚시를 멈추는 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엉킨 채비를 푸는 동안 방어 무리가 지나가고 마릿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방어·부시리·삼치라이트지깅에서 고기가 따라오는 느낌은 여러 번 받는데 정작 입질은 못 받는 날이 있습니다. 그러면 같은 배에서 옆 사람만 올리고 혼자 두 마리에 그치는 결과가 나옵니다.
방어·부시리·삼치라이트지깅에서 주변 낚시인이 방어류를 연달아 올리는데 혼자만 입질을 못 받는 일이 흔합니다. 그러면 같은 원피치만 반복하다가 아침 시합을 놓치고 후반에야 따라가게 됩니다.
방어·부시리·삼치뗏목이나 카세에서 감성돔 경단 낚시를 하면서 잡어가 보일 때마다 경단을 쉬지 않고 던지는 분이 많습니다.
감성돔라이트지깅이라는 이름만 보고 가벼운 타클로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수심이 90m쯤 되고 지그가 180~200g이면, 파워에 밀려 릴을 못 감고 털리는 일이 잦습니다.
방어·부시리·삼치얕은 만 안쪽 방파제에서도 큰 고기를 기대하고 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곳은 수심이 얕아서 회유어가 머물지 않고 그냥 지나갑니다. 대물만 보고 가면 입질 없이 돌아오기 쉽습니다.
보리멸·망둥어처음 가는 방파제에서 눈앞의 발밑만 보고 채비를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바로 앞바다의 급경사나 모래바닥, 암초 같은 바닥 변화를 놓치고 자리를 잘못 고릅니다.
출조 준비·안전낮에 어항에 도착해서도 보리멸부터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지합이 이미 벗어난 시간이면 입질이 거의 없고, 같은 자리에서 시간만 흘려보내기 쉽습니다.
보리멸·망둥어방파제에서 전갱이가 안 돌면 카드채비를 접고 철수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입질 없는 시간을 그대로 흘려보내고, 발밑에서 이어지는 반응도 놓치게 됩니다.
전갱이·고등어지깅 타클이 있으니 갈치 텐야도 그대로 나가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수심이 깊은 자리에서는 대가 잘 휘지 않고, 수심층 확인도 늦어집니다.
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