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종 › 꼬치고기·기타어종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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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치고기 많은 자리, 웜은 찢기는데 조인트 플러그는 버틴다
- 야간 꼬치고기, 바닥 와인드에 얹히지 않자 감아 떨어뜨려 이어진 입질
- 새벽 아징에서 꼬치고기가 섞이자 입가에서 끊긴 전갱이 입질
- 꼬치고기 지그와 카드채비, 발밑에서 짧게 끊어도 이어진 입질
- 따라오기만 하던 낮 꼬치고기, 핀테일 웜으로 바꾸자 이어진 입질
- 꼬치고기 지그헤드 바늘을 아래로 돌렸더니, 입질 4~5번에 한 번도 못 걸었다
- 저녁 방파제 카드채비, 흔들어야 물던 무쓰 새끼와 위층 꼬치고기
- 심해 꼬치고기는 약하게 챔질하고 회수 때 원줄을 늦추면 털린다
- 붕장어 선상 로드 두 대를 번갈아 쓰면 먹이는 틈이 생긴다
- 꼬치고기 경량 와인드, 다트를 초릿대 떨림 수준으로 줄이자 늘어난 훅셋
- 볼락 하던 대로 바닥부터 훑으면 놓치는 가을 꼬치고기 표층 입질
- 리더까지 가늘게 맞추면 테트라에서 끊기는 저수온기 방파제 라이트 게임
- 지그 카드채비 폴링 예신에 바로 챔질하면 몸걸림과 털림이 이어진다
- 굽힘 각도 30도와 45도, 꼬치로 만든 바늘 빼기 도구의 라인 걸림 차이
- 붕장어 원투낚시 목줄을 7호에서 3호로 낮췄을 때 나타난 입질 변화
- 꼬치고기 루어 발밑 회유 때 0호 구멍찌 채비가 조과 떨어뜨리는 까닭
- 수온 14도 야간 꼬치고기 루어 전멸할 때 전자찌 반유동 생미끼 반응
- 붕장어 선상낚시, 두드리는 잔입질 뒤 묵직한 당김이 연속될 때 챔질
- 방파제 야간 원투, 두 대 모두 같은 채비면 조과가 두툽상어로 채워진다
- 해조류 밭 붕장어 원투, 일반 채비로는 하룻밤에 서너 벌 잃는 바닥
- 높은 갯바위 붕장어 원투, 방파제 채비로는 여밭에서 채비를 잃는다
- 항구 꼬치고기 숏바이트, 7g에서 2g으로 낮추자 달라진 훅셋
- 입질은 계속 오는데 빈 바늘만 올라오는 붕장어 야간 원투
- 방파제 꼬치고기 찌낚시, 크릴새우 대신 샛줄멸 토막에 몰린 흡입 입질
- 연속으로 4~5회 털리던 꼬치고기 경량 메탈지그, 테트라에 닿아 무뎌진 훅 끝
- 웜과 한 케이스에 넣으면 스커트가 녹는 초소형 인치쿠, 5g 방파제 운용
- 초릿대 떨림이 본신인 줄 알았던 야간 붕장어, 라인이 팽팽해질 때 챔질
- 꼬치고기 층 위에 떠 있는 전갱이, 카드채비를 바닥에서 3m 올려 노린다
- 꼬치고기 지그헤드 낚시, 작은 꽁치 토막보다 큰 토막에 입질이 몰립니다
- 떨굼낚시에서 꼬치고기가 지나간 목줄은 그날 가장 큰 입질에 끊긴다
- 야간 꼬치고기 루어 지그헤드 웜, 22g를 16g으로 낮춰 입질이 늘어난 밤
- 붕장어 낚시, 밝은 자리에선 조용하다 어두운 자리로 옮기자 첫 캐스트에 온 입질
- 농어 로드로 못 닿던 꼬치고기 무리, 갯바위 로드로 바꾸자 이어진 입질
- 모래 바닥은 가는 씨알뿐, 굵은 붕장어가 든 돌밭 통발
- 원피치 저크엔 끊기고 그냥 감으면 이어진 방파제 꼬치고기 입질
- 첫날 복어에 다 뜯기고 다음 날 62cm 올린 붕장어 채비
- 분리형 봉돌과 블러, 나란히 던진 붕장어 원투에서 벌어진 마릿수
- 붕장어 원투 채비에 부력체 더하면 비거리 20% 줄고 바닥 입질만 남는다
- 겨울 붕장어 원투 헛챔질 늘어날 때 바늘 호수 확인
- 비 온 뒤 흙빛 물색에 포인트 옮기면 붕장어 조과 다 놓칩니다
- 너울 심한 백사장 찌낚시 버리고 원투 카드채비로 바꾸는 이유
- 겨울 붕장어 원투낚시 1호 바늘 삼킴 때 3호로 바꾼 결과
- 붕장어 원투 미끼 조미료와 소금 8:2 염장 비율이 바꾸는 식입 깊이
- 20cm 꼬치고기 지그 카드채비 8호 바늘 털림과 10호 변경 차이
- 겨울 붕장어 원투낚시 미끼 뱉음 줄이는 중통봉돌 유동 세팅
- 수심 90m 열기 외줄낚시 바닥에서 5m 감아올려야 입질받는 이유
- 낮 시간 바닥층 공략은 솔트 베이트 피네스로 착저를 쉽게 읽는다
- 꼬치고기 웜 낚시 챔질 대신 지속적인 릴링으로 훅셋 성공하는 기준
- 솔리드 초릿대에선 흐릿하던 붕장어 입질, 형상기억합금에서 또렷해진 전달감
- 모래해안 꼬치고기 낚시 파도 높을 때 찌낚시 실패 원인과 채비 전환
- 꼬치고기 루어 낚시 수심층 선택과 컬러 로테이션 입질 대응 기준